지난해 12.3 내란 당시 국회 안팎을 취재한 국내 영상기자들이 제5회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을 수상했습니다.
MBC 등 영상기자 48명은 <뉴스데스크> '한밤의 비상계엄‥긴박했던 2시간 38분'을 통해, 긴박했던 국회 상황을 신속히 전달하며 민주주의 위기 극복의 과정을 생생한 기록으로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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