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반론,추후,팩트 보도문 227

[반론보도] <무대를 팝니다 - 가요제와 이사장> 관련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는 의 AR심사 관련 보도 등에 대해 "채점권리는 심사위원에게 있고, 협회나 이사장은 이에 관여한 바 없다"고 알려왔습니다.또한, 연합회는 "협회 관계자가 전 홍성 지회장으로 하여금 이사장에게 무릎을 꿇고 빌게 한 사실이 없으며 해외 연찬회 지회장들의 참석을 강요하지 않았다"고 알려왔으며, "전 여수 지회장이 찬조금으로 300만원을 입금하였으나 반환되었고, 전 포항 지회장이 현금 100만원을 이사장에게 주었거나 주기적으로 상납했다는 내용의 보도는 이사장과 관계가 없다"고 알려왔습니다.아울러, 협회 측은 "이사장이 협회를 두고 본인의 '개인회사'라고 한 바 없으며 케이블 TV출연 및 상을 대가로 금전 및 후원금을 챙긴 사실이 없다"고도 알려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정정보도문] 영화감독 김기덕 미투 사건 관련 보도를 바로잡습니다.

해당 정정보도는 영화 ‘뫼비우스’에서 하차한 여배우 A씨측 요구에 따른 것입니다.문화방송은 2019. 1. 2. 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면서 “영화 ‘뫼비우스’에 출연했으나 중도에 하차한 여배우가 김기덕 감독으로부터 베드신 촬영을 강요당했다는 내용으으로 김기덕을 형사 고소했다”는 취지의 보도를 하였고, 아이엠비씨는 2020. 10. 28. 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한 것을 비롯해 총 6회에 걸쳐 “영화 ‘뫼비우스’에 출연했으나 중도에 하차한 여배우가 김기덕 감독으로부터 베드신 촬영을 강요당했다는 내용으로 김기덕을 형사 고소했다”는 취지의 보도를 하였습니다.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영화 ‘뫼비우스’에 출연했다가 중도 하차한 여배우는 ‘김기덕 감독이 시나리오와 관계없이 배우 조재현의 신체 일부를 잡도록 강요..

또다시 텔레그렘 딥페이크 성범죄‥막을 방법 없나? 정정보도 및 사과문

인하대학교가 대학생 1천명이 모인 단체방에서 성범죄가 벌어진 것과 관련, 대학명이 언급된 것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인하대는 20일 언론에 ‘인하대학교에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라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인하대는 우선 "언론에서 보도된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은 본교 재학생이나 졸업생이 운영한 것이 아니다"라면서 "따라서 ‘인하대방’이라는 표현은 부적절하다"고 했습니다. 이어 "현재까지 가해자로 확인된 인원은 본교와 아무 상관이 없는 인원으로 확인됐다" 면서 "채팅방에 참여한 1000여 명의 인원이 대학생 또는 인하대생으로 오해되지않도록 주의를 요청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딥페이크 사건의 일부 피해자가 본교 학생 및 졸업생임에 따라 추가적인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

"두 달 만에 1,600만 이례적"‥"불안감 해소하는 불가피한 조치" 정정보도문

문화체육관광부는 해당 동영상의 1,600만 조회수는 유튜브 광고 기준에 따라 30초 이상 시청된 건만 집계된 조회수로, 평균 시청 지속시간은 3분 3초로 확인되었다고 전해왔습니다. 문체부 관계자는 초반 0~6초 사이 구간의 조회 기록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이유는 광고비 집행에 따른 '조회수' 외에 30초 이하로 시청한 '노출수'의 양태까지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다수가 초반 5~6초만 시청했다'는 일부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반론보도] 「학생 문제 해결하려 했더니 부당 전보‥학교 밖에서의 스승의날」, 기사 관련

본 방송은 지난 5월 15일자 「학생 문제 해결하려 했더니 부당 전보‥학교 밖에서의 스승의날」 제목의 기사를 통해, 지혜복 교사가 학내 성폭력 문제를 제기했다가 부당한 전보조치를 당했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학교 측은 "교사의 전보는 정당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지 학교폭력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고, 가해자 분리와 학부모에 대한 해당 사항 통보 등 안내는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서울시 교육청 학생인권지원센터에서도 현장 이행 상황을 점검한 결과 권고사항이 대부분 이행되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문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이명박·박근혜 때는 방송장악이 없었다>정정보도문

본방송은 MBC 뉴스데스크의 보도에 대해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MBC 등 언론사에 대한 대규모 사찰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이동관 전 홍보수석의 개입 사실이 드러났다”는 내용에 대해, MBC 김재철 사장 판결은 '방송장악'은 무죄, '노조탄압'이 유죄로 나왔고 이동관 개입설은 민주당의 일방적 주장이지 사실이 아니였습니다. 또한 박근혜 정부 시절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이 언론 노조원들을 상대로 부당 전보 인사를 한 사실이 드러나 대법원에서 최종 유죄 판결을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김장겸 사장은 문재인 정권 당시 방송장악의 최대 피해자이며 노동법 유죄판결은 김명수 사법부의 정치판결 였습니다. 이어 방심위와 선방위의 김건희 여사 비판 제재와 대통령 및 정부·여당에 비판적인 보도에 대한 징계는 공정성과..

2024년 3월 31일  탐사기획스트레이트 ‘독재화’하는 한국 - 공영방송과 ‘신보도지침’ 정정보도문

지난 2024년 3월 31일 탐사기획스트레이트는 ''독재화'하는 한국 - 공영방송과 '신보도지침''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 정권에서 언론 탄압이 이뤄지고 있다는 취지의 방송을 했습니다.​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 방송된 대외비 문건을 '괴문서'로 지칭하며 "KBS와 전혀 관련이 없으며, 그 내용 또한 대부분 허위다"라고 밝혔습니다.​KBS '대외비 문건'은 출처를 알 수 없었고 KBS 경영진이나 간부들에게 보고되거나 공유된 사실이 전혀 없었습니다. KBS는 1일 "전날 MBC '스트레이트' 방송이 보도한 이른바 '대외비 문건'은 출처를 알 수 없고 KBS 경영진이나 간부들에게 보고되거나 공유된 사실이 전혀 없는 문건이라고 밝혔으나 '우파 중심 기용' 등의 내용이 담긴 대외비 문건 내용에 따..

「'버닝썬 유착' 의혹 경찰 간부…과거에도 뇌물로 '감봉'」관련 정정보도문

본사는 2021. 4. 9. 자 「'버닝썬 유착' 의혹 경찰 간부…과거에도 뇌물로 '감봉'」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석모 경정은 강남경찰서에서 순경으로 근무했던 1992년 당시 관내 주점의 뒤를 봐주는 대가로 중형 승용차를 받은 사실이 MBC 보도로 드러나 감봉 1개월의 징계 처분을 받았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석모 경정이 1992년 당시 관내 주점의 뒤를 봐주는 대가로 중형 승용차를 받았다거나 뇌물로 위 징계 처분을 받은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기에, 이를 바로 잡습니다. 이 정정보도는 법원의 판결에 따른 것입니다.

2022년 9월22일 <뉴스데스크> 정정보도문

본 방송은 지난 2022년 9월22일 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에서 미국 의회 및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향해 욕설 및 비속어 발언을 했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이라고 발언한 사실이 없고, '바이든은'이라고 발언한 사실도 없음이 밝혀졌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서울서부지방법원의 판결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