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가 12.3 계엄을 앞두고 여러차례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사실을 보도한 MBC 스트레이트팀 김정인 기자가 방송기자연합회가 선정한 제20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김 기자는 현직 군간부들의 녹취록을 통해 12.3 비상계엄 직전인 지난해 10월과 11월, 윤석열 정부가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켜 남북 간 물리적 충돌을 유도하려 한 정황을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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