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의 날을 맞아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한 제52회 한국방송대상 뉴스보도부문에 MBC의 '노상원 수첩 전문' 연속 보도가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MBC 사회팀 이재욱·고병찬·이해선·송정훈·이승지 기자는 12·3 내란의 비선으로 지목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 전문을 최초로 확보해 단독 보도했습니다.
한국방송대상 대상은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가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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